 |
 |
한쪽 다리를 바깥쪽으로 보행습관이 되다 보니 |
 |
 |
고민이 |
|
 |
 |
|
 |
 |
1704 |
|
 |
 |
왼쪽 다리는 정상인데 오른쪽 다리는 보행시 바깥쪽으로 딛고 걷는게 습관이 되다 보니
발바닥 크기도 5cm이상 차이가 나고
정형외과에서 확인했을때 좌우의 길이가 약 1.5~2cm 정도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어렸을때 치료했으면 더 좋아졌을텐데 이미 40대 중반이라서...
좌우의 근육양도 다르고 앉은 자세에서 발등을 위로 들어 올리면 좌측은 발가락이 지면에서 대략 10cm 이상 떨어지는데
우측 바가락은 거의 지면에 붙어 있습니다.
걸을때 마다 저는게 조금 티가 날정도라
일전에 정형외과에서 깔창을 제작해서 신고 다녔는데 발바닥이 더 아프고 발 전체에 무리가 가는거 같아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혹시 저도 맞춤으로 쓸수 있는 제품이 있을까요??? 활동을 많이 하는 직업군이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