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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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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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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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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5살때 뇌염때문에 다리길이가 차이나고 한쪽다리를 까치발로 다녀요 신발이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를 가지고 보장구저방전을 받으러 재활의학과에 갔는데 어렸을때나 보조신발이 도움이 되지 이미 발이 꼿발 딛은 상태로 너무 지나서 그런 신발을 신어봤자 하이힐 신은것처럼 불편하기만 하고 분명히 하루신고 버릴것이라는데요ㅜㅜㅜ너무절망적이에요 다들어른이돼서도좀더편하고불편하지않으려고 여기서 신발 맞추는거아닌가요??ㅜㅜ아빠는 이제 마음을 접으셨는데 전 꼭 가보고 싶은데데ㅡㅜㅜ제가사는곳은 광준데 서울세창제화소 근처병원들도 다 이런저런 이유로보장구처방전 안써주고 하러 갔는데 안된다고 하거나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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