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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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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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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궁정부 선생님과 세창 가족 여러분, 몇년전 우연히 tv에서 세창 연구소 이야기가 소개되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너무 가치있는 일을 열심히 하고 계신 모습에 큰 감회를 받았습니다. 그때 저는 구두디자이너로 조금 일하다가 제 일에 대한 회의가 들어 정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언젠가는 나도 기회가 되면 저분들이 하시는 일에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어떻게 도움이 될 능력도, 여건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맘 한켠에 접어두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 최근들어 더 늦기전에 내가 하고싶은 일을 찾아가야겠다는 마음이 간절해 졌습니다. 지면으로 말씀드리는데는 좀 한계가 있을 듯 싶어, 편하신 시간에 통화하고 한번 찾아뵙길 원합니다. 일하시는 데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통화가능한 시간과 연락처 알려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전화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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