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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3
엄마가 20대에 다리를 다치셨는데 치료를 제때 하지 않아서 한쪽 다리
길이가 짧아요. 아프기도 많이 아프셔서 10년전에 고관절 수술을 하셨는데
그래도 한쪽 다리가 짧아서 걸을때도 다리를 좀 절고 짧은 다리쪽 신발 뒷축만
계속 닳아요. 그리고 그 발은 약하고 한쪽 발과 길이차이도 있어 운동화에 깔창을
덧대고 신고 계시네요. 혹시 저희 엄마도 맞춤신발 가능할까요?
여기는 대구인데 장애인 신발 만드는곳을 잘 찾을수가 없네요.
이름 : 비밀번호 : 내용 :
2014.09.05
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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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일요일 방문 및 제품, 그리고 제작소요기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