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쯤 엄마를 모시고 세창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엄마가 다리에 장애가 있으신데요, 게시판에 글을 보니, 보장구 급여비지급청구를 하려면,
먼저 병원에가서 보장구 처방전을 받고, 신발이 제작완료되면 다시 병원에 신발을 가져가서 검수확인 이라는 것을 한다고 하던데요, 신발이 모두 제작 완료된후 병원에가서 처방전과 검수확인서를 같은날 동시에 할수는 없는건 가요? 아무래도 엄마가 몸 이불편하시니까 번거롭게 병원에 가는것이 어려울것 같아서요 세창에 가기전에 정형외과에 가서 처방전을 미리 받아둬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