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려고 일어났는데 특별한 예고도 없이 >디스크가 터져셔 4번5번과 천추 1번 수술을 했는데 >수술이 잘못되서 연속적으로 2번을 했습니다. > >80대 연령대도 수술후 혼자서 걷는데 40대인 저만 >의식을 잃고 쓰러져서 가족들과 의료진을 힘들게 >했습니다. > >이후 퇴원을 했는데 멀정하던 왼쪽 다리가 힘이 없고 >감각이 둔해서 정상적인 보행이 어려웠고 왼쪽발이 >절둑거렸습니다. > >하루아침에 장애인의 모습으로 변해 대인 기피증이 >생기고 자신감이 상실되서 심적으로 힘들었고 신경이 >죽어서 힘이 없어서 그런단 생각만 했습니다. > >그런데 바지를 입으면 왼쪽만 길게 보이고 안간힘을 >쓰고 걸음을 걷지만 절둑거림은 여전합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생각한 방법인 왼쪽에다 깔창을 끼고 >걸어보니 절둑거림이 덜해보였는데 여긴 시골이고 내길이에 맞는 >신발을 구입할수가 없었습니다. > >그러다 컴퓨터로 검색을 해서 이싸이트를 알게 되서 희망이 >생겨서 문의 드립니다. > >저의 경우 신발 제작이 가증한지, 가격대는 얼마인지, 언제 방문해야 >하는지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