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후면 팔순을 바라보시는 저희 친정아버지께서는 십년전 허리디스크로인해 수술을 받으셨는데 >그 이후 오른쪽 다리 (발목이하는 마비 되었습니다 )를 절게 되셨습니다 >보행시 다리를 들면 오른쪽 발목밑으로 힘을 전혀 못주니 오른발이 툭 떨어지면서 발이 땅에 닿으면 절게되십니다 >그래서 일제용보조기 같은걸(종아리에서 발등까지 채워 지탱해주는 ) 차시고 실내화 같이 아주 가벼운신발을 신으시는데 >그러다보니 오른쪽신발 사이즈가 왼쪽보다 한치수 커야하고 일반신발은 무겁게 느껴져 엄두도 못냅니다 >오로지 실내화처럼 가벼운 신발만 신어야 발에 무리가 덜가니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닙니다 >점점 더 연로해지시면서 근력이 약해지시고 점점 더 걷는것을 힘들어하셔 방법을 찾아보던차에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런경우에도 대안이 있는지요... >힘겹게 걸으시며 얼마가지못해 자주 앉아 쉬곤 하시는 아버지를 뵐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빠른시일내 답변 부탁드리며... 또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