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훌륭하신 분을 인터넷으로 나마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54세로 약 10년 전부터 지인을 만나면 다리를 전다고 하면서 다리가 아프냐고 합니다. 사실 저는 전혀 불편함을 모르겠는데요. 누구한테 물으니, 한쪽 다리가 짧아져서 그런 답니다. 그 원인은 바른 목뼈에 변형이 와서 그런 답니다. 소문에 의하면 목뼈를 교정하면 척추가 교정되고 다리 길이가 같아 지면서 절름발이가 해소 된다고 합디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한테 진찰을 받으니까 여러가지를 측정하더니 괜찮다는 겁니다. 누구나 약간은 차이가 난다면서요. 그런데 제가 주어 들은 지식으로는 늙으면 허리가 구부러 지는데 그 원인은 두 다리가 차이가 나는 사람이 그렇게 된다고 합디다.
우연히 뼈를 교정할 수 있는 유명한 태권도 사범님한테 도움을 받아서 반듯이 누워서 간단한 교정을 받았는데 그 때는 치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만, 또 수년이 지나니까 원상태 입니다. 물론, 사장님의 방법으로 양쪽 신발 높이가 다른 것으로 신으면 찐다 현상을 해소 되겠지만 더욱 진행이 되지는 않을현지요? 그리고 사실 저는 생활하는데는 아무런 불편함이 없는데 늙으면 허리가 꼬부라질 까봐 걱정입니다.
솔직히, 어느쪽이 더 짧은지도 잘 모르고, 몸의 컨디션에 따라서 수시로 바뀌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와 비슷한 경우가 있으신지도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외국에서는 이런 치료용 신발을 의료보험에서 부담하는데 한국은 일반인들에게는 건강보험에서는 부담을 안하고 자비로 구입을 해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