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서 한쪽다리만 인공관절 수술을 하셨었는데, >요즘보니 수술 안하신 다리를 쩔뚝거리면서 저시더라구요 > >바지길이를 줄여 드리려고 봤더니 수술안한 다리가 3cm이상 짧으신 것 같더라구요. >깔창만으로 될까요? 아니면 신발을 해야하나요? > >가격은 얼마나 하나요? >84세의 연세이신데다가, 잘 걷지를 못하시고, 경기도라 할머니를 모시고 갈 자가용이 없어서 >걱정중입니다. 얼마 안남으셨으니 그냥 사시라는 분도 계시지만, 사시는 동안 조금이나마 더 편하게 해드리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 >